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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투어, 횡성군 국가대표 문화관광 브랜드 개발

작성자 : 시골투어 2018.04.26

시골투어, 횡성군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소확행’ 팸투어 실시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횡성군과 함께 국가대표 문화관광, 테마가 있는 관광상품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국가대표 문화관광 브랜드 개발은 횡성군 농촌체험 관광자원과 명소를 활용, 횡성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횡성군 기획감사실 관광개발담당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인증받은 예비관광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수요일의 로컬투어플랫폼 시골투어가 함께 개발하고 있다.

강원도 횡성은 서울-강릉간 KTX개통으로 횡성역, 둔내역이 생겨 서울역에서 횡성역간 1시간 20분으로 기차를 이용 서울과 양평, 강릉방향으로 이동하기 쉬워졌으며 5월부터는 시티투어 운영으로 횡성의 다양한 구경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하기 좋은 여행지가 되었다.

이에 시골투어는 횡성군의 문화관광 브랜드 개발에 앞서 지난 19일(목)과 20일(금) 1박2일의 여정으로 여행신문사기자, 여행사진작가, 여행블로거, 여행잡지 편집국장 등 20명을 초청해 문화관광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여행 트랜드 중 하나인 '소확행(소소한 것에서 찾는 확실한 행복)'을 테마로 횡성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횡성의 특화된 농촌체험과 먹거리를 경험하며 횡성 문화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식회사 수요일 김혜지 대표는 "횡성은 서울에서 1시간대로, 도시에서 벗어나 다양한 농촌체험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앞으로 액티비티 테마 및 KTX를 연계한 테마 등을 개발하여 횡성관광을 활성화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원문보기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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